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중동지역 문화예술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두바이 현지 공예전문 갤러리와 협업한 한국공예전 ‘Craft in Transformation’을 2월 22일까지 두바이 디자인 디스트릭에 소재한 더블제이 컬렉티브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두바이의 공예 전문 공간인 더블제이 컬렉티브 갤러리(Double J Collective Gallery)와의 협업으로 개최되며, 도자·금속·섬유·장신구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공예 작가 20인이 참여한다.
전주희 공진원 공예진흥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중동지역을 대상으로 한국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시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라며 “현지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 판매, 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해외진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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