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돼지 3천900마리를 살처분한다고 4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생했다.
경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은 창녕군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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