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동박 장비 및 배터리 소재 공정 기술 기업 태성(323280)은 국내 대표 비철금속·소재 기업 고려아연과 배터리 소재 및 셀 기술 기업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와 함께 소형 모빌리티용 배터리 복합동박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드론, 로봇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소형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인 복합동박의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성은 장비 공급을 넘어 복합동박 제조 공정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역할을 확대하며, 차세대 배터리 소재 상용화를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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