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안락사한 사람의 안면을 이식받은 여성(47)입니다.
이식 수술은 지난해 가을 발 데브론 병원에서 의료진 약 100명이 참여해 진행됐고, 이 여성은 수술 경과가 양호해 이날 기자회견장에 나왔습니다.
의료진은 안면 이식은 난도가 높은 수술이지만, 안락사를 선택한 환자의 기증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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