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도는 기온 변동이 크고, 강수량은 역대 2번째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5일에는 기온이 7도 이상 큰 폭으로 올라 4월 평년 수준의 기온(14.2도)을 기록했으며, 성산 지점은 일 최고기온이 1월 기록으로는 역대 3위인 19.2도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제주도 강수량은 9.4㎜로 역대 2번째로 적었으며, 평년(61.6㎜)의 15.2%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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