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춘진 전 농업회사법인 애농 대표는 4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진안군수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아끼는 분들은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밀리더라도 4년 후 가장 유력한 군수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제 정치 인생을 계산하기보다 (무소속으로 출마해) 진안이 안고 있는 절박한 현실을 먼저 바라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진안에 플라이낚시 국제 자격증을 보유한 2명이 있다"며 "전국의 플라이낚시 동호인 800만명을 관광 인구로 유치해 상권을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