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올해 교육경비 지원 271억 투입…1천387개 사업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산시, 올해 교육경비 지원 271억 투입…1천387개 사업 선정

안산시는 올해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271억원 규모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교육청 대응 프로그램 사업 ▲학교별 프로그램 및 시책 프로그램 사업 ▲교육청-지자체 협력(시설) 사업 ▲학교 환경 시설개선 ▲안산미래교육 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운영 등 교육경비 지원 대상 총 1천387개 사업에 대해 예산 271억 원에 대한 편성 심의가 진행됐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ChatGpt 교육 및 사용료 지원 ▲한국잡월드 현장 체험 ▲강남인강 온라인 교육 지원 ▲로봇활용 및 AI교육프로그램 ▲더 안심클래스 ▲이중언어보조강사 지원 ▲학교개방 협약학교 인센티브 지급 ▲교육청-지자체 협력(시설) 사업 ▲학교 환경시설 개선 사업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