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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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경주시는 지난 3일 서면 사라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 작은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면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은 2022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3년간 시비 5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라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시와 주민이 손을 맞잡고 함께 만들어 온 ‘함께 사는 마을’의 모범 사례”라며 “오늘 준공된 시설들이 사라리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주민 여러분의 삶에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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