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패션위크에서 검증된 K-패션 브랜드가 밀라노패션위크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패션위크의 앞선 두 시즌에 소개된 K-패션 5개 브랜드가 밀라노패션위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패션위크를 시작으로 밀라노패션위크, 그리고 현지 편집숍 세일즈까지 이어지는 종합 지원을 통해 K-패션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