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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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4)가 우여곡절 끝에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해 유럽 무대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구단은 SNS 게시물에 "어떤 이야기들은 시간이 걸리지만, 결코 미완으로 끝나지 않는다"면서 "캉테, 페네르바체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적었다.

페네르바체는 캉테를 영입하면서 모로코 국가대표 공격수 유세프 엔네시리를 알이티하드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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