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조선,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의 투자 계획이 제시된 동구, 북구에 2개 특구 총 22만 4000평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에 지정된 3개 특구는 기업투자가 추가 유치됨에 따라 지정면적을 기존 88만평에서 112만 2000평으로 24만 2000평 확대한다.
새로 지정되는 부산·울산 기회발전특구에는 20여개 기업이 약 8조 6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 대상 기업 상속 공제 대상은 연 매출 5000억원 미만에서 1조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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