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본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으며 운동하고, 의사들과도 상의하고 있다.오늘은 스키도 탔다"면서 "무릎 상태는 안정적이며 힘이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본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경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일단 부상 정도가 심하다는 건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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