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4일 오전 10시부터 시흥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소방당국과 합동감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감식 인력은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시화공장 R동(생산동) 3층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화재 원인과 발화지점 등을 찾고 있다.
3일 경기 시흥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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