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군복무 청년 대상 상해보험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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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군복무 청년 대상 상해보험 지속 추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2024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 중인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복무 청년 약 700명으로, 보장기간은 2월1일부터 2027년 1월31일까지다.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은 ▲상해‧질병 입원비 ▲수술비 ▲외상후스트레스장애진단비 ▲정신질환위로금 등 다양한 항목을 포함하고 있으며, 1인당 최대 보장 금액은 5000만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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