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도 최우선 국정과제에 농촌 문제…드론·로봇 활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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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도 최우선 국정과제에 농촌 문제…드론·로봇 활용 강조

중국 당정이 올해도 농업·농촌·농민 등 이른바 '삼농'(三農) 문제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전날 2026년 '1호 문건'으로 '농업·농촌 현대화를 확고히 하고 농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기 위한 의견'(이하, 의견)을 발표했다.

중국은 2004년 이후 23년 연속 농업·농촌·농민 문제를 1호 문건에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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