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대표 어르신 정책인 ‘주민참여 효도밥상’이 ‘ASEM Global Ageing Center(AGAC) 2025 이슈포커스 스페셜호’에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의 모범 사례로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질의 점심 식사는 물론 건강 관리, 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한 원스톱 어르신 복지 서비스로 새로운 돌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마포구 내 효도밥상 급식기관은 총 58개이며, 약 3000여명의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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