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0회에는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인 이효원,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신이 내린 꿀팔자'에서 대작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 그리고 54년 차 국민배우 이덕화가 출연한다.
'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과거 5년간 준비한 영화로 가족들과 함께 펑펑 울었던 기억, 장모님에게 되레 효도를 받는(?) 에피소드까지, 거장 직전 장항준 감독의 인간미 넘치는 입담이 웃음과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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