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첫 1천만 이용객을 달성한 김해공항 국제선에서 대형항공사(FSC) 비중이 줄어들고 저비용항공사(LCC) 비중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김해공항 국제선 항공사별 여객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에어부산이 27.3%로 점유율 1위를 유지했고 진에어(15.9%), 제주항공(15%), 대한항공(9%) 순이었다.
2025년 대한항공은 김해공항 국제선에서 여객 점유율 9%, 운항 편수 점유율 10%로 전체 4위 수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