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담낭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부터 수술까지 하루에 진행하는 ‘원스톱 담낭절제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며 환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 단일공 로봇수술로 통증·흉터 최소화, 빠른 회복 기대 인천세종병원은 다빈치 SP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한 담낭절제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이성배 로봇수술센터장(외과)은 “로봇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은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수술 다음 날 보행이 가능하다”며, “삶의 질을 중시하는 젊은 환자나 바쁜 직장인은 물론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담낭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수술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