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혐의'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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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혐의'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종합)

지난해 경기 오산시 고가도로의 옹벽이 붕괴해 이 부근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가운데 경찰이 시정 총책임자인 이권재 오산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이 중대시민재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시청 등 관계기관을 압수수색하고 시장을 입건해 조사한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단체장의 집무실을 강제수사 대상에 포함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경찰 관계자는 "이 시장이 중대시민재해와 관련, 사고 예방 의무를 소홀히 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을 하게 된 것"이라며 "중대재해 업무에 대한 자료를 확보해 분석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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