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장병들을 위한 국방 서비스 통합 플랫폼인 ‘장병e음’을 구축해 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앞으로는 ‘장병e음’을 통해 병역준비역, 현역, 예비역, 군무원, 국방부 공무원과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총 40개 국방 서비스가 통합 제공된다.
1차로 현역 장병들이 군 생활 중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신분 인증, 교육 수강과 복지시설 예약 등 32개 서비스가 먼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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