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스포츠카'로 '허세' 부리는 남친…김민정 “초장에 잘라야” 단호 (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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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스포츠카'로 '허세' 부리는 남친…김민정 “초장에 잘라야” 단호 (연참)

남자친구가 자신의 차를 마치 본인 차처럼 주변에 자랑하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남자친구는 고향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데, "잘 사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며 사연자의 차를 타고 가고 싶다고 부탁했다.

사연자가 난색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는 친구들을 사연자의 집 앞으로 데려와 직접 차량을 보여주고 시승까지 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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