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오케이 레코즈 오픈, 첫 주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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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오케이 레코즈 오픈, 첫 주자는 누구?

베일에 가려져 있던 민희진 대표의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가 세상에 첫 신호를 보냈다.

짧은 티저 영상 공개도 민희진 대표의 개인 계정과 레이블 채널을 통해서만 공개됐다.

오케이 레코즈 출범 캠페인 티저 영상엔 민희진 대표 특유의 감각이 묻어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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