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소재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 주변의 시위대에 연방 요원들이 최루가스를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연방법원이 일단 제동을 걸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 연방지방법원의 마이클 사이먼 판사는 3일(현지시간) 상대가 급박한 물리적 위협이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연방 요원들이 이 시설 주변의 시위 참가자를 상대로 최루가스 등 화학물질탄이나 '발사탄'을 사용하는 일을 금지했다.
사이먼 판사는 3일 낸 일시제한 명령 결정문에서 나라가 "갈림길에 놓였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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