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60) 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은 4일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줄어들고 마을이 조용해지는 현실을 바꾸려면 과감하게 결정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성 전 행정관은 "저는 지난 16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 곁에서 정치와 행정을 배우고 실천해왔다"며 "대통령께 배운 정치와 행정을 이제는 임실을 위해 쓰겠다"고 강조했다.
성 전 행정관은 "임실에서 가장 큰 힘은 바로 군민"이라며 "기본적인 규칙이 바로 서는 행정, 오직 군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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