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세종호텔 로비 농성장에서 체포된 해고노동자 2명(고 지부장, 허지희 사무장)과 활동가 10명 중 고 지부장을 제외한 11명은 밤 늦게 풀려났다.
이에 공대위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고 지부장에 대한 영장 기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필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대위는 같은 날 오후 12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시민 연서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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