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없이 대만 갔더니…구준엽 눈물·빼곡한 '희원아'→강원래·홍록기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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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없이 대만 갔더니…구준엽 눈물·빼곡한 '희원아'→강원래·홍록기도 침묵

클론 출신 강원래가 구준엽의 故 서희원의 1주기에 대만을 찾았음을 밝혔다.

이어 강원래는 검은 옷을 입고 만나게 된 홍록기와 구준엽의 모습을 담았다.

구준엽이 오랜만에 만난 홍록기와 껴안고 눈물을 쏟았다는 강원래는 "한동안 안부도 못 나누고 멍하니 우린 아무 말없이 눈물만 닦아 냈다"며 침묵 속 오열을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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