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를 통해 훈련 등을 지원받은 이준서(24·단국대)가 크로스컨트리 대표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간다고 기관 측이 4일 밝혔다.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동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인재양성사업이다.
초록우산에 따르면 크로스컨트리 유망주로 언급되는 이준서는 아이리더 지원을 통해 훈련을 위한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2024년부터 국가대표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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