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대성이 추성훈, 김종국과 '상남자의 여행법'에 합류한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유쾌한 에너지, 특유의 예능감으로 사랑을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 대성은 극P 성향의 '상남자 듀오' 추성훈, 김종국과 '찐 수컷 본색'이 터지는 본능 장착 여행기에 동참, 데뷔 후 첫 여행 예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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