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탈세 의혹에도…'이사통', 2주 연속 글로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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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탈세 의혹에도…'이사통', 2주 연속 글로벌 1위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사진=넷플릭스) 김선호는 가족 법인을 이용한 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지난 1일 김선호의 탈세 의혹에 대해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법인으로,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라며 “1년 전 현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해당 법인의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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