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학래가 놀라운 자기 관리 면모를 보인다.
동안 외모에,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에게 또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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