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 직후의 현실적인 신혼 일상을 전했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여행은 안 갔다.4월에 일본을 잠깐 다녀오는 게 신혼여행이 되려나”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이른 아침 동해에서 맞은 하루를 공유하며 결혼 후에도 담담하고 차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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