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부 김일성 주석이 사용했던 '주석' 직함을 계승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이 1972년에 개정한 헌법 89조는 공화국 주석을 '국가수반'으로 규정하고 있다.
김정은의 직함인 '국무위원장'에 대해 2023년에 공개된 북한 헌법은 '공화국의 최고 영도자'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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