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정시에 지원한 수험생 1천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67.1%가 이번 수능 성적이 자신의 기대에 못 미쳤다고 답했다.
성적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응답한 수험생은 평균 0.92곳의 대학에 상향 지원을 했으나,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고 답한 수험생은 평균 1.37개의 상향 지원 카드를 활용했다.
수능 성적이 기대와 비슷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평균 1.01곳, 기대에 다소 못 미쳤다는 사람은 1.17곳에 상향 지원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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