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동양생명 본사에서 동양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 맞이 생계물품인 ‘우리금융 복(福)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양생명 본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동양생명 임직원과 ‘우리금융 복(福)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 복 꾸러미는 심화되는 노인 빈곤 문제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마련된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지원 물품으로, 저소득·고령·질병 등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7000세대 노인 가정에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우리금융 복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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