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1인1표제가 시행됨으로써 6·3 지방선거 당원주권 공천 시스템도 완성됐다"며 "1인1표가 시행됨으로써 당내 계파가 해체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 한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룰 당헌 개정안은 85% 찬성률로 중앙위원회를 통과했는데 지금 거의 반대 여론이 2.5배 늘어난 것"이라며 "이번 찬성률은 정 대표가 당헌·당규를 마음대로 하는 것에 대한 엄중한 경고인데 자화자찬하는 건 정신 승리"라고 말했다.
다른 한 의원은 "합당 이슈 등으로 정 대표에 대한 반대 여론이 이번 투표에 영향을 끼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며 "1인1표제가 생각보다 높은 찬성률은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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