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러브포비아’ 측은 오늘(4일)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단 30초만으로도 윤비아의 성격과 서사를 담은 캐릭터 티저 영상은 ‘러브포비아’가 보여줄 색다른 사랑 이야기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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