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으로 본 미군 이란 포위…항모·군함·전투기 대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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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으로 본 미군 이란 포위…항모·군함·전투기 대거 집결

미국이 최근 한 달 사이 이란 인근에 항공모함 전단과 전투기 등 대규모 군사력을 집결시킨 사실이 인공위성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3일(현지시간) 위성 이미지를 분석하고, 미 국방부 당국자를 인용해 미군이 수십 대의 군용기를 전진 배치하고 항모를 포함한 총 12척의 군함을 중동 해역에 집결시켰다고 보도했다.

특히 요르단 기지에는 작년 6월 미국도 참전한 이란과 이스라엘 간 '12일 전쟁'에 투입됐던 F-15E 전투기 대대와 지상군 지원용 A-10C 공격기가 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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