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경련으로 의식을 잃은 1세 영아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아이는 병원 도착 직후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출동했던 도래울지구대 정성인 경장은 "구급대가 멀어 늦어진다고 했는데 경찰이 먼저 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며 "지구대에 다시 찾아온 아이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다행이었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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