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자랑' 하던 지인 강도 결심..살인미수 4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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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랑' 하던 지인 강도 결심..살인미수 40대 송치

돈 때문에 흉기로 지인을 찌르고 2000만 원에 달하는 금품을 뺏은 40대 남성이 검찰 송치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40대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2시 50분쯤 경기 부천 원미구 중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지인 B 씨(50대)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500만 원과 1500만 원 상당 귀금속 등을 들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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