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 K-콘텐츠 수출금융 지원 확대…특화상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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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K-콘텐츠 수출금융 지원 확대…특화상품 도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제조업 수출 지원에 이어 K-콘텐츠 수출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무보는 4일 올해 K-콘텐츠 기업 2곳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작으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산업보증을 통해 지원한 K-콘텐츠 기업은 17곳으로, 이들 기업의 연간 수출 규모는 약 4천200만달러(약 61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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