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명백한 불법”…박정민, 충주시 홍보대사 제안 받다 뜻밖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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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불법”…박정민, 충주시 홍보대사 제안 받다 뜻밖의 반전

영상에서 충주맨은 “고향이 충주로 잘못 알려졌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다.아버지 고향이 충주고, 모든 식구들이 다 충주에 있다”며 “그래서 고향을 물으면 충주라고 말하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충주시-박정민 상호 홍보 협약서’를 꺼내던 중 뜻밖의 질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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