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이 김새론과 이채민의 청량한 모습을 담아낸 K하이틴 스틸을 공개했다.
올봄 달콤한 설렘을 전할 단 하나의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대한민국 10대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일상과 설렘을 고스란히 담은 K하이틴 스틸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평범한 고등학생 호수(이채민 분)와 여울(김새론 분)의 일상과, 그 안에 숨은 설렘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