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국내 10대 기업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간담회를 한다.
정부가 '지방주도성장'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한 가운데, 주요 기업이 청년층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방 생산시설 투자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다.
정부에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강훈식 비서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수석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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