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달라진 기업 문화를 반영한 ‘프리미엄 다이닝 회식’을 제안하며 새로운 회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사진=아웃백) 아웃백은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술자리 위주의 회식 대신 품격 있는 미식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기업 단체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아웃백이 제안하는 다이닝 회식은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대화가 있는 직원들을 위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공간과 전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업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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