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이 TMT(Technology, Media&Telecommunications)와 DPC(Data Privacy&Cybersecurity) 그룹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법제 분야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법제연구원에서 AI 법제팀장을 역임한 정원준 박사를 수석연구위원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정 박사는 IT·디지털 규제 분야의 법제 연구와 정책 자문을 폭넓게 수행해 온 전문가다.
그간의 정부 자문 및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정 박사는 광장 TMT그룹과 DPC그룹의 수석연구위원으로서 인공지능법, 데이터법, 개인정보보호법, 지식재산권법, 과학기술법 등에 관한 법률자문과 입법컨설팅, 그 밖에 관련 규제·정책 자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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