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구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직접 사용했던 애장품과 아이들의 옷을 하나씩 소개했다.
이민정은 "되게 귀엽게 잘 나왔다.백일 때는 누워 있으니까 토끼 귀를 세우고 꼬리를 살짝 보이게 해서 사진을 찍으면 귀여움이 두 배"라며 "사진을 찍을 때 '어떻게 귀엽게 찍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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