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배우 하예린이 ‘브리저튼’ 시즌4로 ‘신데렐라’가 됐다.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브리저튼 가의 난봉꾼 둘째 아들 베네딕트의 로맨스에 있다.
하예린이 맡은 소피는 여성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신데렐라’와 같은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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