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과 더불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논란이 제기된 김선호를 향한 광고계의 신중한 움직임이 감지됐다.
보도에는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의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고, 운영 중이며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 김모씨와 감사 박모씨는 김선호의 부모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해당 매체는 회사 비용을 늘려 손금 처리하는 방식으로 법인세를 줄이려는 의도가 의심된다며 법인카드 사적 유용이 업무상 배임 ·횡령에 해당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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