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탄저균 등 병원체 보유 연구시설 전체 100% 기준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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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탄저균 등 병원체 보유 연구시설 전체 100% 기준 준수"

질병관리청은 탄저균, 페스트균 등 고위험 병원체 보유기관과 이를 연구·개발하는 시설을 현장 점검한 결과 모든 곳이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했다고 4일 밝혔다.

생물 안전 3등급(BL3) 시설은 인체에 감염됐을 때 치명적이거나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연구시설이다.

그 결과 이들 시설에서 안전 관리 기준을 100% 준수했음을 확인했고, 특히 BL3 시설에서는 핵심 요소인 실험 구역 내 음압 유지(밀폐 성능)와 멸균 장비의 유효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고위험 병원체 유출, 연구자 감염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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